위드캔복지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반찬도시락을 마련해 전달했습니다.

이번 나눔은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줄이기 위한 ‘오늘 한 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한 끼’ 캠페인은 결식우려아동에게 안정적인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준비한 반찬도시락에는 닭강정, 유부초밥, 돈가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를 다양하게 담아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습니다.


김일권센터장님은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라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와 함께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으로 전달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가정에서는 “아이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라며 “아이를 생각해 정성껏 준비해주신 마음까지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미애 보문동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위드캔복지재단에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위드캔복지재단 산하 성북50플러스센터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반찬과 김치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